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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위고비 가격 총정리

마운자로 가격은 용량에 따라 월 약 29만~55만 원, 위고비 가격은 월 약 23만~39만 원 수준입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 목적으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자기부담이며, 병원·약국마다 가격 차이가 큽니다. SunnyPharma는 의약품을 판매하지 않는 독립 의료 정보 사이트로서, 특정 병원이나 처방 앱으로 유도하지 않고 실제 가격과 보험 청구 가능 여부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마운자로 가격 (월)

약 29만~55만 원

위고비 가격 (월)

약 23만~39만 원

건강보험 적용

비만 치료 목적: 없음

가격 인하 계기

마운자로 출시 후 위고비 최대 42% 인하

마운자로 가격, 용량별로 얼마인가요

마운자로는 처음 시작할 때 반드시 2.5mg으로 시작해 4주마다 단계적으로 용량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투약합니다. 용량별 가격은 2.5mg이 약 29만~30만 원, 5mg이 약 40만 원, 7.5mg는 약 55만 원 선으로 책정되어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부담 비용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마운자로는 전문의약품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의사 진료 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위고비 가격, 한 달에 얼마나 드나요

마운자로가 국내에 출시되면서 경쟁이 시작돼, 위고비 공급가가 2025년 8월부터 기존 단일가에서 용량별 차등가로 전환되며 인하되었습니다. 용량별로 보면 0.25mg 약 21만~27만 원, 0.5mg 약 22만~25만 원, 1.0mg 약 24만~27만 원, 1.7mg 약 32만~35만 원, 2.4mg 약 37만~39만 원 수준입니다. 위고비는 0.25mg부터 시작해 4주 간격으로 0.5mg → 1.0mg → 1.7mg → 2.4mg까지 단계적으로 증량하므로, 치료 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비용이 올라갑니다. 위 가격은 약값만 기준이며, 진료비와 조제비는 별도로 발생합니다.

마운자로 vs 위고비 가격 비교

용량 시작 시점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위고비가 마운자로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통상적으로 위고비 2.4mg와 마운자로 5mg의 체중 감량 효과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어, 효과 기준으로는 어느 쪽이 더 비싸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두 약 모두 위장 부작용(메스꺼움·구토 등)이 있으며, 보고에 따르면 마운자로 쪽이 전체 부작용 발생률과 치료 중단율이 다소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제건강보험 적용 (비만 목적)자기부담 목안 (월)
마운자로 (터제파타이드)없음 (100% 비급여, 당뇨 적응증 급여 협상도 최근 결렬)약 29만~55만 원
위고비 (세마글루타이드)없음 (100% 비급여)약 21만~39만 원 (용량 단계별, 약값 기준)

내 예상 비용 확인하기

약제와 용량을 선택하면 보고된 가격 범위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월 자기부담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격은 병원·약국마다 다르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민간 특약 보장 가능성 확인 (참고용)

이 도구는 참고용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보험 청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민간 특약 판정 기준은 하나의 예시 상품을 바탕으로 하며, 실제 보험사·상품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가격은 방문하는 병원·약국에서, 보장 여부는 가입한 보험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SunnyPharma는 특정 병원이나 보험 상품을 추천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민간 특약으로 청구할 수 있나요

실손보험 청구 가능 여부는 약의 종류가 아니라 처방 목적과 진단명에 달려 있습니다. 고혈압(I10), 2형 당뇨병(E11), 고혈당(R73) 등 급여 대상 질환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아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 경우에는,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금을 실손보험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순 체중 감량이나 비만(E66) 치료 목적의 비급여 처방이라면 실손보험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청구 시에는 진단서, 처방전, 진료비 세부내역서, 약제비 영수증을 통해 진단명과 급여·비급여 여부를 확인받게 됩니다.

마운자로·위고비를 보장하는 별도의 민간 특약 상품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상품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주요 대사질환 진단이 있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처방받은 경우에 한해 연 1회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이는 하나의 예시일 뿐, 보험사·상품마다 가입 조건·보장 한도·대상 병원 범위가 다릅니다. 국민건강보험이 아닌 민간보험 특약이므로, 가입한 상품의 실제 약관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앞으로 가격이 더 내려가거나 급여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비만 치료 목적만으로 국민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실제로 마운자로의 2형 당뇨병 적응증 급여 협상도 최근 결렬되었습니다. GLP-1 계열 치료제는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급여를 적용하면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정부가 신중한 이유로 꼽힙니다. 다만 마운자로 출시 이후 가격 경쟁이 이미 한 차례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공급가 조정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운자로 가격은 얼마인가요?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2.5mg 약 29만~30만 원, 5mg 약 40만 원, 7.5mg 약 55만 원 선입니다. 4주마다 용량을 늘려가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비용이 늘어납니다.

위고비 가격은 한 달에 얼마인가요?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0.25mg 약 21만~27만 원, 0.5mg 약 22만~25만 원, 1.0mg 약 24만~27만 원, 1.7mg 약 32만~35만 원, 2.4mg 약 37만~39만 원 수준이며, 약값만 기준입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가요?

시작 용량 기준으로는 위고비가 더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위고비 2.4mg와 마운자로 5mg의 효과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어, 효과 대비 비용으로 보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비만 치료 목적으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두 약 모두 국민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며, 100% 비급여로 처방받게 됩니다.

실손보험으로 청구할 수 있나요?

처방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급여 대상 질환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아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 경우에는 본인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지만, 단순 체중 감량 목적의 비급여 처방은 청구가 어렵습니다.

민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일부 민간보험 특약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주요 대사질환 진단이 있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처방받은 경우 연 1회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앞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낮습니다. 마운자로의 당뇨병 적응증 급여 협상도 최근 결렬되었으며, 장기간 사용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정부가 신중한 주된 이유로 꼽힙니다.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전국 병의원에서 의사 진료 후 처방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진료·처방 플랫폼을 통해서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병원·약국마다 다르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참고: 한국은 GLP-1 비만 치료제에 대한 정부 급여 결정이 없어(전면 비급여), 정부·학술 1차 출처 대신 시장에서 보고된 가격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가격은 병원·약국·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국내 언론 보도, 실손보험 청구 안내 자료, 약제 공급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unnyPharma는 의약품을 판매·중개하지 않는 독립 의료 정보 사이트이며, 특정 병원이나 처방 앱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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